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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구미시립봉곡도서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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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구미지역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이 5.30%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아침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 구미지역 유권자 34만775명 중 1만8,081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5.21%)과 비교해 0.09%포인트 높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구미지역 25개 사전 투표소에서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유권자들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구미지역 유권자들은 경북교육감, 경북도지사, 구미시장 등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구미지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는 △선산문화회관 △고아읍행정복지센터 △구미시립산동도서관 △무을문화복지센터 △옥성문화센터 △도개면행복나눔센터 △행평농협 본점 △장천면종합복지회관 △송정동행정복지센터 △원평동행정복지센터 △발갱이들소리전수관 △도량동행정복지센터 △구미시립봉곡도서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형곡초등학교 △구미신평중학교 △구미신기초등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시평생학습원 △광평동행정복지센터 △상모사곡동행정복지센터 △임오새마을금고 본점 △인동동행정복지센터 △인동농협 본점 △구미시립양포도서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