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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사전투표 첫날, 오후3시 투표율 5.30%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9일
↑↑ 29일 구미시립봉곡도서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전경
ⓒ 경북문화신문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구미지역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이 5.30%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아침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 구미지역 유권자 34만775명 중 1만8,081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2년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5.21%)과 비교해 0.09%포인트 높다.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구미지역 25개 사전 투표소에서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유권자들은 주소지와 상관없이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구미지역 유권자들은 경북교육감, 경북도지사, 구미시장 등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구미지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는 △선산문화회관 △고아읍행정복지센터 △구미시립산동도서관 △무을문화복지센터 △옥성문화센터 △도개면행복나눔센터 △행평농협 본점 △장천면종합복지회관 △송정동행정복지센터 △원평동행정복지센터 △발갱이들소리전수관 △도량동행정복지센터 △구미시립봉곡도서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형곡초등학교 △구미신평중학교 △구미신기초등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시평생학습원 △광평동행정복지센터 △상모사곡동행정복지센터 △임오새마을금고 본점 △인동동행정복지센터 △인동농협 본점 △구미시립양포도서관이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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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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