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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구미시립봉곡도서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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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구미지역 25개 투표에서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17.84%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투표율(15.87%)보다 1.97%포인트 높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경북은 전체 유권자 수 220만 2,861명 중 49만 3,931명이 투표해 22.42%의 투표율을 보였다.
구미시는 34만 775명의 선거인 중 6만 789명이 투표에 참가해 17.8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경북 도내 22개 시군 중에서 경산시(16.37%)와 포항시(16.54%), 칠곡군(17.42%)에 이어 네번째로 낮다.
반면 도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울릉군으로 40.81%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이어 영양군이 40.40%로 두번째로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