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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사전투표 마지막 날 고향 김천서 집중유세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1일
“김천·경북 압도적 승리로 대한민국 중심 세울 것”
↑↑ 김천 합동유세현장(이철우 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김천 황금시장(이철우 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고향인 경북 김천을 찾아 대규모 집중유세를 펼치며 막판 표심 몰이에 나섰다.

이날 김천 황금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는 김천시 지역구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조용진 도의원 후보 등 지역구 출마 후보들과 지지자, 시민들이 대거 운집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단상에 오른 이철우 후보는 “여기 계신 분들 중 제가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고향 김천에 오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고향 주민들을 향해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 후보는 김천의 미래 비전으로 교통 인프라 혁신을 제시했다. 그는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가 들어서면 혁신도시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원도심도 새롭게 발전하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우뚝 선 송언석 원내대표, 그리고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와 함께 손잡고 김천을 확실하게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후보는 “조용진 도의원 후보는 일 잘하는 일꾼이며, 이번에 김천 출신의 국민의힘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도 2명이나 더 있다”며, “이는 김천에 훨씬 더 많은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투표에서 국민의힘을 압도적으로 찍어주셔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대구·경북의 상생과 선거 승리에 대한 책임감도 피력했다. 이 후보는 “대구와 경북은 한뿌리이자 한몸”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대구 지역의 승리를 돕기 위해 박근혜 전 대통령께도 현장 방문을 부탁드렸고, 저 역시 대구 추경호 후보 지원을 위해 9번이나 다녀왔다. 경북과 대구 선거 모두 압승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 김천 합동 유세현장(이철우 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지원 유세에 나선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철우 후보는 지난 8년간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올려놓은 검증된 리더”라며, “준비된 이철우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에 대해서도 “약속을 지키는 신의 있는 사람으로 김천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는 “2006년 시의원 당선 후 이철우 후보가 국회의원이던 시절 지금의 국민의힘으로 입당해 함께 힘을 합쳐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철우 도지사 후보, 송언석 원내대표와 함께 원팀이 되어 김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조용진 도의원 후보 역시 “이철우, 배낙호 후보와 함께 김천과 경북의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고향 김천에서 유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철우 후보는 오후에 고령을 거쳐 대구 달성군으로 이동, 이진숙 국회의원 후보 지원 유세에 동참하며 보수우파의 낙동강 전선 구축을 위한 광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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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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