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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에 300만 원 후원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1일
↑↑ 오중기 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지난 2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구미를 방문해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장세용 시장후보, 도·시의원 출마자 및 당원과 함께 합동 유세를 펼쳤다.(오중기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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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경북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를 향한 중앙과 지방 정치권의 지지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9일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본부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최근 오 후보의 후원회 계좌로 300만 원을 전격 후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문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선임행정관을 지냈던 오 후보를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를 뚜렷이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특히 문 전 대통령의 이번 후원은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경북 지역에서 묵묵히 민주당의 가치를 지켜온 오 후보의 헌신에 대한 신뢰와 함께, 이번 선거에서 경북의 정치 지형을 바꿀 적임자라는 확신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문 전 대통령의 후원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 후보를 향한 전국적인 관심도 폭발하고 있다. 경북 지역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지지자들이 후원 행렬에 동참하면서 29일 현재 후원자 수는 이미 4,000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오 후보 후원회의 모금액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져 29일 현재 오 후보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중기TV’의 구독자 수가 5만 4,400명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과 구독 행렬이 쇄도하고 있다.

오 후보 캠프 관계자는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후보의 후원금이 쇄도하고 후원자와 SNS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현상” 이라며 “오중기 후보의 인지도가 이미 경북을 넘어 전국구 수준으로 급상승했음을 증명하는 방증”이라고 진단했다.

전국적인 후원 열기와 거물급 인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은 오중기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상승세를 타며 사전투표 첫날을 기점으로 이른바 ‘막판 뒤집기’ 총력전에 돌입했다.

오중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해 경북도민과 전국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정체된 경북을 반드시 대전환시키라는 준엄한 명령” 이라며 “전국에서 모인 민심의 무게를 무겁게 받들어 사전투표부터 기세를 이어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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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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