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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재생에너지 준공시설 현장점검...올해는 32억 규모 추진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1일
'보급 확대 및 철저한 사후관리에 최선 다할 것'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준공시설 현장점검 모습(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준공된 시설물(태양광, 태양열, 지열)의 안정적인 운영과 사후관리를 위해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건설도시국장, 교통에너지과장, 담당자 등이 참석해 시설물의 설치 상태와 운영 현황 및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이용 주민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상가 등에 신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2021년 사업비 21억원(199개소), 2024년 35억원(347개소), 2025년 31억원(300개소)을 투입했다.

2026년 사업비는 약 32.6억원으로 재원별로는 국비 5.8억원, 도비 5억원, 시비 16억원, 자부담 5.8억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대상지역은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 화남면, 화북면, 동문동, 동성동, 신흥동 일원이다.

사업량은 총 310개소로, 태양광 257개소, 태양열 38개소, 지열 15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정상 가동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 주민 건의사항 등을 사전에 파악해 시민들이 신재생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김진철 건설도시국장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시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준공 이후에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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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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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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