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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전서 ‘역대 최다’ 메달 30개 획득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1일
↑↑ 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 선수단이 지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 구미시는 초등학교 19개교, 중학교 21개교에서 육상 등 24개 종목에 총 15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구미 선수단은 금메달 7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3개 등 총 3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겨웁ㄱ팀이 총 14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대회 첫 승은 사전 경기로 열린 선산중학교 핸드볼부(은메달)가 장식했다. 이어 역도 종목에 출전한 김하윤(형남중 2) 선수가 용상 금메달, 인상과 합계에서 각각 은메달을 따내며 구미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수영 유망주 안동윤(금오초 6) 선수는 평형 100m 금메달과 50m 은메달을 목에 걸며 제53회 대회에 이어 자신의 기량을 과시했다. 트랙과 필드에서도 승전보가 이어졌다. 오규환(현일중 3) 선수는 1,600m 혼성 계주 금메달과 남중부 1,600m 계주 은메달을, 신희영(현일중 2) 선수는 여중 높이뛰기에서 개인 최고 기록인 165cm를 경신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 밖에도 이수민(선주중 1) 선수는 여중 육상 1,600m 계주에서, 김예진(구미중 2) 선수는 여중 볼링 2인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김현준(금오중 2) 선수가 문경중과의 연합팀으로 출전한 남중 소프트테니스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으며 대미를 장식했다.

민병도 구미교육장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린 지도교사와 코치, 선수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역대 최다 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으로 구미 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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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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