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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2일
시민 체감 적극 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기대
상장, 시상금, 교육 우선선발 등 인센티브 주어져
↑↑ 상주시는 6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했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1일, 6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했다.

공무원 및 시민들 추천 사례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 후 1, 2차심사(주무팀장 및 부서장), 3차심사(시정조정위원회), 4차 심사(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우수 1명, 장려 3명과 우수팀 최우수 1팀을 최종 선정한 것.

우수 등급에는 환경관리과 조용탁 주무관의 ‘스마트팜 최초 수열에너지 보급 및 부서간 협업을 통한 예산절감’ 사례가 선정됐다. 

해당 사례는 낙동강 수열에너지를 활용해 스마트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와 축산환경사업소 간 협업을 통해 연간 약 2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려 등급에는 교통에너지과 박성덕 주무관의 ‘지방 최초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사례, 교통에너지과 김준성 주무관의 ‘풍물시장길 중앙선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한 상시단속 시행’ 사례, 아이여성행복과 송민경 주무관의 ‘통합아동돌봄 플랫폼 기반 돌봄자원 연계로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팀 부문에서는 외국인정책팀의 ‘농가 부담은 상주시가 해결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원스톱 행정지원·공공형 관리체계 구축’ 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출국 지원부터 외국인 등록, 통장 개설, 언어소통 지원, 공공형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도입까지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부담 경감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우수공무원과 우수팀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되고, 교육훈련 우선선발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또한 우수사례는 상주시 누리집에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모범사례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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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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