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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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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이 선주원남동과 양포동 투표소를 직접 방문해 투표소 설치 상태와 운영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차질 없는 선거 운영을 당부했다.
구미지역에는 25개 읍·면·동에 100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구미시 전체 선거인 수는 34만 775명이다. 투표는 선거일인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선거일 투표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투표 종료 시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하며 “선거는 시민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유권자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끝까지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