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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인이 캠프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사진 안재민 선거사무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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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상주시장 선거에서 국민의 힘 후보로 나선 안재민 당선인이 4일 소감을 밝혔다.
안재민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48.33% 득표율(26,032표)을 얻었다.
안 당선인은 먼저 이번 선거는 상주 시민이 낡은 선거문화를 바꾸고, 새로운 미래를 선택한 위대한 변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상주는 중대한 변화의 시기에 서 있으며, 고속철도와 통합신공항 시대에 제대로 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농축산물 최대 산지의 강점을 살리는 농업의 산업화 및 낙동강과 백두대간의 관광지 개발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모여들고, 관광객이 북적이는 상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공약 실천에 대한 약속과 함께 사람이 붐비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남겼다.
안재민 당선인은 민선 9기 제10대 상주시장으로 취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