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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05일
최서윤 학생, 영예의 대상 수상
독후감 1,021편 출품, 26명 입상
↑↑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국내 대학 최초로 신설한 장학제도인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을 4일 개최했다.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승환 총장을 비롯 수상 학생과 학과 지도교수 등이 참석했다.

‘독서인증 공모전’은 구미대가 2013년 신설한 장학제도로 연 1~2회 진행해 올해로 18회째를 맞고 있다.

독서를 통한 재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배양과 건강한 사고 및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마련돼 매년 평균 800여 명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지정한 인문 교양서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우수 독후감을 선정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올해는 총 1,021편이 제출돼 심사를 거쳐 최종 26명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대상은 김종원 작가의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한 치위생과 2학년 최서윤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우수상 남민찬(간호학과 1학년) ▲장려상 권우민(특수건설기계공학부 1학년)외 19명 ▲다독상 안현웅(파크골프지도과 1학년) 외 3명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10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및 다독상 각 1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이승환 총장은 “구미대는 독서 공모전에 장학금을 지원해 인성 및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독서를 적극 장려해 독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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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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