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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택동 조합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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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이 지난 2일 농협중앙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변화와 혁신으로 범농협 핵심가치를 충실히 수행해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에 귀감이 되는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농민 실익증진, 신용·경제사업 활성화, 경영혁신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김 조합장은 조합원 소득 증대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조합원 실익 증진에 힘써왔다. 또한 종합유통센터 건립으로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신용사업장, 영농자재판매장, 주유소, 한우프라자 등 복합시설 건립으로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원스톱쇼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주말농장, 여성대학, 청춘대학을 비롯해 파크골프클럽, 남·여 산악회, 가요·서예·캘리그라피 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여가 강좌를 개설해 조합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나아가 지역 봉사단체와 연계한 '사랑의 집 고치기'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꿈이 동구미농협의 꿈!'을 슬로건으로 조합원 실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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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미농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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