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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0일
“지역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이사장 박옥수)가 최근 개최된 제4차 이사회에서 윤옥현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윤옥현 총장은 오는 2026년 8월 29일부터 4년간 세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윤 총장은 지난 8년간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 위기라는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대학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혁신을 추진하며 김천대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대학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 향상,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 대학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끌어내며 대학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교법인 김천대학교 이사회는 “윤옥현 총장은 오랜 교육 경험과 대학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책임감 있는 리더십과 대학 발전에 대한 헌신을 높이 평가하여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옥현 총장은 연임 소감을 통해 “다시 한 번 대학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법인 이사회와 대학 구성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난 8년이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의 창조적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학의 역할은 더 이상 교육에만 머물지 않는다”며 “김천대학교는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 국가의 미래를 연결하는 동반혁신의 중심대학으로서 더욱 큰 책임과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총장은 향후 임기 동안 학생 성공 중심 교육체계 고도화, 취업 및 창업 경쟁력 강화, 지역산업 연계 산학협력 확대, 글로벌 교육역량 강화, 평생교육 체계 확충,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유·협력 플랫폼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윤 총장은 “김천대학교는 수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대학”이라며 “교직원, 학생,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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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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