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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경주 문화탐방 실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0일
경북 역사 및 문화 이해도 높여
↑↑ 외국인 유학생들의 경주 문화탐방 기념촬영(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경북지역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경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일 구미대, 경운대, 국립금오공과대 MEGAversity 연합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국사, 첨성대, 대릉원, 황리단길 등 경주의 대표 문화유산과 관광 명소를 탐방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구미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경상북도 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MEGAversity 연합대학 단위과제와 연계해 운영됐다.

학생들은 문화유산 해설을 통해 신라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미디어아트 관람과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탐방은 경북학 교과목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역사 현장에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의 학습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는 동시에 경북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됐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대학 간 교류와 공동 체험활동을 통해 상호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문화를 직접 접하며 경북 지역에 대한 친밀감과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대 관계자는 “이번 경주 문화탐방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었던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교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EGAversity 연합대학은 지역 기반 글로벌 교육협력 모델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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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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