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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00일 동안 정말 잘했어!˝ 구미신당초, 꿈이 자라는 백일 성장 파티 열어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2일
↑↑ 구미신당초등학교(교장 한익희)가 지난 10일, 입학 100일을 맞은 1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성장 축하 파티를 열었다.
ⓒ 경북문화신문
↑↑ 한익희 교장의 마술 축하 공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신당초등학교(교장 한익희)가 지난 10일, 입학 100일을 맞은 1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성장 축하 파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꿈이 자라는 백일, 우리들의 성장파티'라는 이름으로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에 적응한 1학년 학생 230여 명의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나만의 왕관 만들기’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기념했으며, 지난 100일간 도움을 준 교사와 학부모 등에게 백일떡과 함께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파티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특별한 축하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1학년 담임 교사들이 AI 기술로 직접 작곡하고 캔바(Canva)를 활용해 편집한 '100일 축하 뮤직비디오'가 상영됐다. 이어 한익희 교장이 직접 '마술 축하 공연'을 선보여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학교 인근 공원에서 진행된 ‘비누방울 놀이’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햇살 아래 흩날리는 비누방울 속에서 아이들은 저마다의 꿈을 키우며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한익희 교장은 “지난 100일 동안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 준 1학년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아이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한 담임 교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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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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