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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신당초등학교(교장 한익희)가 지난 10일, 입학 100일을 맞은 1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성장 축하 파티를 열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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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익희 교장의 마술 축하 공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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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신당초등학교(교장 한익희)가 지난 10일, 입학 100일을 맞은 1학년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성장 축하 파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꿈이 자라는 백일, 우리들의 성장파티'라는 이름으로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에 적응한 1학년 학생 230여 명의 상장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나만의 왕관 만들기’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을 기념했으며, 지난 100일간 도움을 준 교사와 학부모 등에게 백일떡과 함께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파티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특별한 축하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1학년 담임 교사들이 AI 기술로 직접 작곡하고 캔바(Canva)를 활용해 편집한 '100일 축하 뮤직비디오'가 상영됐다. 이어 한익희 교장이 직접 '마술 축하 공연'을 선보여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학교 인근 공원에서 진행된 ‘비누방울 놀이’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햇살 아래 흩날리는 비누방울 속에서 아이들은 저마다의 꿈을 키우며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한익희 교장은 “지난 100일 동안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 준 1학년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아이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한 담임 교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