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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말 액티비티' 2천만 원 제작 2400억 원 수익 효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국내와 해외 영화계에서 적은 예산으로 높은 홍보 효과를 본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흥행 성공에 이어 속편 파라노말 액티비티2가 개봉될 예정이어서 국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9년 개봉된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충격적인 미스터리 내용의 일부를 공개, 대중들에게 궁금증을 상승시켰다. 또한, 영화를 본 관객들이 높은 평점과 입소문을 통해 흥행에 성공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흥행 이유는 무엇일까?


 


이와 관련, 네오밥 신재규 대표이사는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8살 때부터 정체불명의 존재를 느껴온 케이티와 그녀의 남자친구 미카가 그 존재를 밝혀내기 위해 자신들의 24시간을 카메라에 담으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담은 작품으로, '파라노말 액티비티1' 개봉 당시 단 1만5천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2억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고 말했다. 


 


네오밥 신 대표이사는 "입소문 홍보 전략은 신속하고 파급효과가 크다. 특히, 기업의 제품을 대중들이 체험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는 것이기에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해당 기업이 전파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와 정확한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적용하는 서비스가 동반되야 성공할 수 있다."며,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흥행 성공은 정확한 관객 타겟 설정과 리얼한 공포감을 관객에게 정확하게 전달했기에 가능했다."고 분석했다.


 


신재규 대표이사는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관객의 허를 찌르는 공포 기법을 도입, 완벽한 호러 무비의 새 장르를 열었다. 아울러 관객들의 공포에 질린 얼굴과 영화 속 내용을 적절하게 배합한 홍보자료 역시 대중들에게 영화관으로 발길을 옮기게 한 요인이었다."며, "잘 만들어진 홍보전략과 영화가 결합한 흥행 성공담 사례라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0월 21일 전세계 동시 개봉되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2'가 예고편에서 전편에서 의문의 결말로 남은 케이티의 모습이 등장,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예고편 속 고요한 적막 속 부엌의 CCTV화면에서 보여지는 저절로 흔들리는 식기들, 거울 속 흔들리는 의자, 요람에는 없는 갓난아이가 거울 속에는 존재하는 장면, 거울을 통해보이는 글씨 등이 등장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예고편이 충격적", "무섭다.", "전편을 능가하는 공포물", "궁금하다. 빨리 보고 싶다."등 다양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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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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