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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의 ‘빛나는 역주’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4일
‘양양국제·전국사이클대회’ 종합 우승
올해 4개 대회서 종합우승 2회, 준우승 2회
↑↑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시상대 중앙에 올랐다.(사진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의 역주가 파죽지세다.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양양군 일원에서 열린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종합우승과 최우수감독상을 거머줬다.

이로써 올해에만 4개 대회에서 종합우승 2회, 준우승 2회라는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2월, ‘2025년도 사이클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단체상과 우수지도자상 ▲3월, ‘2026년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에서 단체종합 준우승 ▲4월,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준우승 ▲6월,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과 최우수선수상(장수지 선수), 최우수감독상(전제효 감독) ▲7월, ‘8.15 경축 2026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과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독주경기 1위(조선영), 포인트 1위(장수지), 개인추발 2위(김민정), 단체추발 2위(이애정, 조선영, 장수지, 김민정, 오채원, 함지희), 1 Lap 3위(박예빈), 단체스프린트 3위(조선영, 장수지, 김민정, 이애정, 박예빈), 스크래치 3위(이애정), 옴니엄(템포레이스) 3위(김민정), 옴니엄 3위(김민정), 스프린트 3위(조선영)의 성적을 거뒀다.

2003년 창단된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8명(국가대표 3명)으로 구성돼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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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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