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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 스포츠 제전 구미에서 열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0일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파이널 22일부터 24일. 구미코
ⓒ 경북문화신문

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파이널(이하, 대통령배 2010 KeG 그랜드파이널)이 오는 1022일부터 24일까지 구미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구미시e스포츠추진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확대 및 국산e스포츠종목 활성화를 통한 e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우리나라 최고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이다.


22일 오후 430e스포츠 전국대회를 기념하고 구미컨벤션 센터인 구미코를 지속적인 e스포츠 대회장으로 한다는 의미로 본 대회 주최 및 주관 기관의 대표 및 구미가 낳은 천재 프로게이머 이윤열 홍보대사의 핸드프린팅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오후 6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야외특설무대에서 16개시도 대표선수단과 구미시민 3만 여명이 모인가운데 구미시립무용단의 비상하는 구미라는 제목으로 힘찬 출발을 알리는 식전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또 선수단과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이승기, 씨스타, LPG, DNT 등 아이돌 인기스타들의 축제공연으로 분위기는 절정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본대회장 주변으로는 35개의 신기한 게임체험존이 설치되어 있고, 야외공연장에는


락밴드공연, 퓨전음악공연, 비보이댄스, 구미관내 고등학교 락밴드동아리 공연, 중고


생 댄스배틀경기가 열린다.


특히 공식경기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피파온라인2, 슬러거, 카트라이더 외에도 비공식경기로 구미기업e스포츠최강전과 전국장애인 초청경기와 전국대학최강전, 1080가족게임한마당(게임산업협회 주최) 경기가 메인무대에서 23일 열리게 된다.


이 외에도 게임산업의 현주소를 볼 수 있는 게임산업홍보관과 구미IT기업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구미 IT FAIR가 구미코 2층 컨벤션 홀에서 전시되고, 구미코 3층 대회의실에서는 고전게임을 디즈니에서 영화화한 블록버스터 페르시아의 왕자가 상영된다.


 


1층에서는 공식종목 예선전 및 4강전을 치른 후 24일 오전10시부터 피파온라인2, 서든어택, 카트라이더, 스페셜포스, 슬러거 순으로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24일 오후 4시부터는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폐회식은 개인시상식과 유명 락배드 그룹 크라잉 넛축하공연에 이어 종합우승 지자체 시상식을 끝으로 e스포츠 제전은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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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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