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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빵 만들기 체험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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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용희)와 구미시4H연합회가 지난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 화랑마을 일원에서 '제44회 구미시 4H 야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야영교육에는 도개중·고등학교, 오상중학교 학생4H회 50여명과 4H본부 지도자 40여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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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식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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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개영식을 시작으로 회원들은 1박 2일 동안 상황극복 및 협동심을 높이기 위한 공동체의식 훈련과 봉화식, 체육대회,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경주빵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었다.
4H클럽은 실천을 통해 배운다는 취지로 설립된 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로서. 4H는 머리(Head), 마음(Heart), 건강(Health), 손(Hands)을 의미하는 영단어의 머리글자를 의미한다. 4H 마크는 네잎 클로버이며 각각의 잎사귀는 4개의 H인 지(智), 덕(德), 노(勞), 체(體)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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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희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소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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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희 소장은 "구미시 4-H야영교육이 44년이란 역사동안 지덕노체의 4-H정신을 이어왔다"며 "이번 야영교육이 서로 협동하고 도전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뜻깊은 배움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