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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고현정 인기 비결은 투명한 피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SBS 수목 드라마 '대물'의 고현정 납치범으로 출연한 배우 김준호가 "고현정씨는 완벽한 피부미인"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대물'에서 극 중 서혜림(고현정 분)을 납치한 의문의 남자 역을 맡은 연극배우 출신의 김준호는 "처음으로 고현정씨를 가까이에서 만났다. 모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퍼펙트한 피부미인이었다."고 밝혔다. 


 


온라인상에는 납치범 역을 맡은 김준호의 고백에 '고현정 피부미인', '완벽한 투명피부미인 고현정', '고현정 납치범' 등 관련 검색어가 랭크,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 새하얀피부과 광명철산점 이창남 원장은 "고현정씨와 같이 맑고 깨끗한 피부의 소유자는 상대방에게 선하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를 극대화시킨다. 방송 4회만에 고공 시청률을 기록한 것도 고현정씨의 연기력과 호감형 피부톤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며, "아름다운 피부는 자신에게는 당당한 자신감과 타인에게는 자기관리를 잘한 프로페셔널한 배우 이미지를 부각시켜준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대물'은 앞으로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서혜림이 선거유세를 펼치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10월 14일 경기도 인근의 강변에서 서혜림이 강변에서 쓸쓸히 유세를 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특히, 인기 걸그룹 레인보우가 서혜림의 보궐선거를 돕기 위한 응원단으로 열연을 펼친다.


 


평소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의 팬이라고 밝힌 레인보우는 힘든 촬영이었지만 주인공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영광을 얻어 너무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레인보우는 "편하게 연기 할 수 있게 친 동생처럼 잘 챙겨 준 고현정, 권상우, 차인표 등 선배 연기자들 덕분에 촬영 중간중간 즐거운 담소와 인증샷 촬영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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