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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5년 APEC 정상회의 백서 및 화보집’ 발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30일
유치부터 개최에 이르는 내용 총망라
화보집 수록, 생생한 현장 기록 남겨
↑↑ 경북도는 29일 경상북도청 K창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백서 및 화보집’ 발간 기념회를 가졌다.(사진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29일 경상북도청 K창에서 지난해 APEC 정상회의의 발자취를 담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백서 및 화보집’ 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

기념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발간 기념회는 백서 및 화보집 제작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백서 전달식에서는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끈 이상걸 APEC범시도민지원협의회 공동회장,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400km 도보 종주에 나섰던 ‘왼발박사’ 이범식 (사)한국장애인IT복지협회 회장, 정상회의 기간 빈틈없는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한 전영훈 경북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과 APEC 정상회의 자원봉사자에게 백서를 전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번 ‘2025년 APEC 정상회의 백서 및 화보집’은 정상회의 유치 선언부터 개최지 선정, 준비 과정, 성공적인 개최와 주요 성과, 그리고 Post-APEC 전략에 이르기까지 정상회의의 전 과정을 담았다.

또한 APEC의 주요 의제와 경북·경주만의 문화·산업 DNA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서사를 통해 독자들에게 감동과 의미를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별도의 화보집을 함께 제작해 APEC 정상회의의 생생한 현장을 시각적으로 기록하고, 지역의 성과와 숨은 노력들을 이야기로 담아냈다.

백서는 총 10장, 500여 쪽 분량, 화보집은 총 4장, 200여 쪽 분량으로 편집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2025년 APEC 정상회의 백서 및 화보집’은 정상회의의 전 과정을 기록한 역사적 자산이자,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한 도민과 시민, 공직자, 자원봉사자 모두의 땀과 열정을 담아낸 소중한 기록”이라며 “경상북도에서 시작된 성공의 경험을 대한민국과 함께 공유하는 정책 자산이자, 미래 세대에게 경북의 도전과 성공을 전하는 역사적 기록으로 오래도록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은 경주시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이번 백서와 화보집이 경주의 도전과 성취를 후대에 전하는 소중한 기록이자, 포스트 APEC 시대를 여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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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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