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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세계도자기박물관 전면 리뉴얼 나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무장애 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김밥축제가 열리는 대항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 사이에 위치한 세계도자기박물관을 전면 리뉴얼에 나선다.

2006년 개관한 세계도자기박물관은 서양자기·크리스털 등 세계 각국의 수준 높은 도자 문화를 소개해 왔다. 그러나 개관 이후 20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로 전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리뉴얼은 김천시가 경상북도 ‘3대 문화권 운영 기반 고도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내년 재개장을 목표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3억 원(도비 9천만 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감(五感)형 전시 콘텐츠 개발,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시설을 전면 개선한다. 

우선, 휠체어 이용자도 제약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장 내 주요 관람 동선을 정비한다. 노후화된 전시패널은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점자 ·큐알(QR)코드·수어 영상·음성 해설을 도입해 장애인과 외국인 등 다양한 관람객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다감각 도자 체험 테이블 및 촉각 전시물을 제작·설치해 기존의 관람 중심 전시에서 체험형 전시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단순히 장애물을 없애는 수준을 넘어 누구나 차별없이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이번 사업의 의미가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무장애 전시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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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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