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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5일
상주시 낙동면에 2028년 3월 개관 예정
↑↑ 경상북도교육청 학교급식교육관 조감도(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상주 낙동 지역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칭)영양교육체험센터의 새로운 기관 명칭을 ‘경상북도교육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가칭인 ‘영양교육체험센터’는 학생들의 영양(營養)·식생활 교육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었지만, 행정구역인 영양(英陽)군과 발음과 표기가 같아 도민과 교육가족 사이에서 혼선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기관이 영양군이 아닌 상주시 낙동면에 건립된다는 점에서 기관의 기능과 위치를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새로운 명칭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시됐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지난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새 이름 공모전을 실시했다. 총 263명이 참여해 다양한 명칭을 제안했으며, 접수된 명칭 가운데 상위 10개 후보를 대상으로 15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경상북도교육청 학교급식교육관’은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 이동건 전문경력관이 제안한 명칭이다. 제안자는 “학교급식 관계자의 전문교육과 학생들의 식생활 교육 기능을 함께 담아내면서도 기관의 역할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명칭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028년 3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학교급식교육관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최초의 학교급식 전문 교육기관이다. 

경북교육청 전체 교직원의 약 12%를 차지하는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발령 전 교육과 전문 직무 실습을 운영하고, 학생들에게는 미래지향적인 영양·식생활 체험과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등 학교급식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이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 문화 조성과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선도하는 전국 대표 학교급식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관의 설립 취지와 역할을 가장 잘 담아낸 새로운 이름을 선정하게 됐다”며 “학교급식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학교급식 교육의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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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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