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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5일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5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면담을 갖고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5일 오후 5시 서울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와 울릉공항 건설 등 2027년 국가투자예산에 반영할 경북 미래 5대 핵심 사업을 설명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경북의 미래 성장 동력과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5대 핵심 사업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은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울릉공항 건설, 푸드테크 지역 혁신클러스터 기반 조성(식품 스마트제조), 지역 산업데이터 기반 국산 AI 특화모델 실증·확산 지원, 경주 APEC 외교문화원 조성 사업이다.

이 지사는 “경북은 국가안보와 첨단산업,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국가 핵심 과제를 모두 품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단순한 지역 개발 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국토 균형발전을 이끌 국가 핵심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간접자본(SOC) 간선망 고도화와 인공지능(AI)·푸드테크 등 신산업 생태계 구축은 경북의 미래 성장 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열쇠인 만큼 기획예산처의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경북도는 이번 면담을 시작으로 기획예산처 등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지속하는 한편, 정부 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될 때까지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공조하며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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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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