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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학+청년 정책...‘대학청년과’ 신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9일
6개 팀 체계, 전문성과 실효성 제고
‘G(GROW)-인재 밸리 경북’ 목표
↑↑ 경북도청 전경(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8월 10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대학정책과와 청년정책과를 통합한 ‘대학청년과’를 신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등 지역의 인구 위기에 대응해 대학과 청년 분야의 기능을 연결하고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3개 팀 체계를 6개 팀 체계로 확대해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인다는 목적이다.

또한 대학·청년 정책은 대상별로 정교하게 재분류하고 청년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사업 중심으로 재편하는 등 청년 친화적으로 설계·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대학청년과는 대학정책팀, 청년정책팀, 평생교육팀, 청년권익소통팀, 지역인재육성팀, K-U시티팀으로 구성된다.

↑↑ G(GROW)-인재 밸리 경북 PPT 자료(자료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대학 중심 인재 양성부터 청년의 성장, 정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정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조직개편과 함께 대학·청년·경북이 함께 성장하는 인재 생태계(G(GROW)-인재 밸리 경북)를 만든다는 목표도 세웠다. 경북에서 배우고 일하고 성장하고 정착하는 모델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G(GROW)-인재 밸리 경북은 대학 앵커 체계를 중심으로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정책을 통해 취·창업과 성장·도전을 지원한 뒤 K-U시티 등을 통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인재 산실인 대학과 지역 성장 주체인 청년 업무를 연결하고 통합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청년 유출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대학과 청년,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인재 생태계의 성공 모델을 경북에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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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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