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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프로축구단, 축구로 김천시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힘 보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2일
↑↑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지난 8일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1 22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시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와 관련된 메시지를 선보였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가 김천시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총력전에 김천상무가 힘을 보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은 8일 FC서울과의 K리그1 22라운드 홈경기에서 A보드와 전광판 등을 통해 김천시의 주요 현안인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와 관련된 메시지를 선보였다. 경기장을 찾은 김천시민과 축구팬뿐만 아니라 중계방송을 시청한 축구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김천의 주요 현안이 전달됐다. 

이재하 김천상무 대표이사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김천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는 중요한 현안이다. 김천의 이름을 달고 뛰는 프로축구단으로서 지역사회의 발검음에 함께하는 거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장 안팎에서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김천의 다양한 가치와 목소리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를 앞둔 가운데, 김천시는 지난 7월 31일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범시민결의대회’를 열고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김천시의회도 20일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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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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