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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업기술센터, 우리 쌀 소비 촉진 홍보 펼쳐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새마을테마공원 전시관서 구미 생산 쌀과 떡 나눔
↑↑ 구미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3일 새마을테마공원 전시관에서 우리꽃사랑연구회가 주관하는 무궁화 전시회와 함께 ‘제12회 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3일 새마을테마공원 전시관에서 우리꽃사랑연구회가 주관하는 무궁화 전시회와 함께 ‘제12회 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쌀의 날인 8월 18일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15년 제정한 날로 구미시는 매년 쌀의 날을 기념해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쌀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미에서 생산된 쌀과 떡을 나누며 지역 쌀을 홍보했다. 준비한 쌀과 떡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빠르게 소진되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세손 구미시쌀연구회장은 “쌀 소비 감소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구미 쌀을 알리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쌀은 우리 식생활의 근간이자 농업·농촌을 지탱하는 중요한 작물”이라며 “우리 쌀의 가치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쌀 소비 활성화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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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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