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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전경(사진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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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9월 7일부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3차)을 추가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상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가 급증해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보급물량을 대폭 늘렸다는 설명이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 3차 물량은 승용 390대, 화물 150대이다. 자동차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른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이다.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올해는 보유한 기한이 3년 이상이 되는 내연기관차를 교체 또는 폐차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보급 확대를 통해 전기차 구매 부담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