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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교육교부금 개편 철회 촉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폐지 개편 반대
ⓒ 경북문화신문
경북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최일성)가 19일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추진을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모인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들은 최근 교육부와 기획예산처가 현행 교부금 재원의 핵심인 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하는 데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교육 주체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개편 추진안을 반대했다. 

또한,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들은 넓은 지역에 소규모학교가 분산되어 있는 경상북도 지역의 특성상 내국세 20.97% 연동제를 폐지하고 학령인구 변화율을 반영해 교육교부금의 규모를 정하는 것은 지방교육자치를 훼손하고 미래 교육의 기반을 약화시키는 개편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최성일 위원장은 “미래세대의 교육권과 교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국가가 책임 있는 교육재정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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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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