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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모두가 참여해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동북지방통계청 구미사무소장 김한수
ⓒ 경북문화신문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우리나라의 모든 인구와 주택의 총수는 물론 개별 특성까지 파악하여 각종 경제, 사회발전계획의 수립 및 평가와 학술연구, 민간부문 경영계획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통계청에서 2010년 11월1일 0시를 기준으로 대한민국 영토내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게 된다.


 


통계청에서는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저출산․고령화, 장래인구추계 등을 작성하여 주택보급률 등 국가정책의 기본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특히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는 세계최고의 인터넷 기술 및 보급률을 감안하여 인터넷조사 참여를 30% 수준으로 확대해 맞벌이 가구 등 응답자의 편의를 도모하여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인터넷조사 참여방법은 가정에 배달된 가구안내문에 기재된 인터넷참여번호를 이용하여 인구조택총조사 홈페이지(http://www.census.go.kr)에 접속하여 조사에 응하면 된다.


 


타 도시에 비해 젊은 도시로 공단지역의 1일 8시간 3교대 근무가 많아


인터넷조사가 적절한 만큼 잠시 시간을 할애하여 참가 할 것을 권유한다.


인터넷조사 참여 기간은 10월 22일부터 10월31일까지이며 인터넷


조사가 안 된 가구에 대해서는 2010년 11월1일 ~ 15일까지 방문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조사항목은 전수 19개, 표본 31개 항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관내 구미지역에는 대기업 등이 많아 외국인도 타 시와는 달리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외국인 밀집지역은 결혼 이민자를 조사관리자로 채용해 외국인 조사를 지원토록하고 있으며 법무부에 외국인 종합안내센터(1345 콜센터)를 활용해 9개 외국어를 서비스하여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에 대해서도 정확한 조사가 되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가정책의 기초자료를 이용하여 민간기업들도 인구주택총조사를 활용하여 여성 취업 인구가 늘어나는 것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등 통계를 적극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


 


꼭 강조하고 싶은 말은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실제 거주지 조사로 중복조사 및 누락이 없어야 되겠으며,


아울러 2010인구주택총조사는 글로벌 시대에 선진화와 미래를 준비하는데 초석이 되므로 모든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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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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