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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극찬, '유승호 아톰 눈망울과 닮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국민 남동생' 유승호의 맑은 눈망울이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최근 방송되고 있는 MBC 주말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 출연 중인 유승호의 눈망울이 관심을 받고 있다.


 


다수의 팬들은 "드라마 속에서 서글서글한 유승호의 눈은 한 번 보면 시선을 뗄 수 없다. 극 중에서 서우의 기습 넥타이 키스 시도에 묘한 감정의 변화를 눈을 통해 훌륭하게 표출시켰다. 감정 표현율 100%"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유승호의 매력은 무엇일까?

 

라식,라섹전문 아이플러스안과 이용재 원장은 "유승호군은 맑고 투명한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는 눈망울을 갖고 있다. 유승호군의 영향으로 20대 남,녀들이 애니메이션 주인공 아톰과 같은 맑고 투명한 눈매를 갖고 싶어 라식, 라섹을 상담하는 사례가 증가했다. 그의 영향력을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유승호군의 매력은 성인 연기자에 견주는 풍부한 연기력과 청정 이미지를 갖고 있는 눈매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눈은 첫 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또한, 유승호군과 같은 배우들에게 대사 없이 감정을 표현할 때에도 투명한 눈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배우에게 매력적인 눈매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흡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극 중 유승호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조민기 역시 유승호의 눈망울에 대해 극찬했다.

 

지난 2009년 12월 28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 아톰의 귀환' 언론 시사회에서 유승호의 맑은 눈망울이 언급됐다.

 

조민기는 유승호와 함께 애니메이션 더빙 배우로 출연했다. 조민기는 극 중 주인공인 아톰의 목소리를 연기한 유승호에 대해 "아톰의 눈과 닮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역 때부터 현재까지 유승호를 곁에서 지켜봤다."며, "유승호와 아톰의 투명한 눈망울이 닮았다."고 전했다. 이어 "유승호는 여자 배우보다 눈이 더 맑다. 이런 눈망울을 가진 배우로 계속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승호는 새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김민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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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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