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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YMCA 내용증명, 김천시의회 의원 해외 연수 문제 불거지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3일
초과금액 기일내 반납, 관계공무원 징계 요구

 


김천 YMCA 의정지기단이 김천시의회 의원연수와 관련 초과금액에 대해 법에서 규정한 기일내에 환수하고, 업무를 방기한 실무책임자에 대해 징계토록 해야 한다는 내용의 내용증명을 3일 박보생 김천시장 앞으로 보냈다.


김천시의회 행정자치 위원회 소속 8명의 의원은 의회로부터 2천8백79만9천원의 연수비를 받아 지난 10월19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캐나다등 국회 여행을 다녀왔다.이와관련 김천 Y의정지기단은 지방의회 의원의 국외여행 경비 중 의장단은 년 250만원, 의원은 180만원으로써 2009년말 의회에서 2010년 예산으로 결정된 1천5백1십만원을 초과한 금액이라고 주장했다.


또 의정지기단이 행정안전부에 질의한 결과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 >에 따르면 "의회비 중 국외여비의 집행은 지방의원 1인당 연간 편성 한도액 범위 안에서 집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지방자치단체는 세출예산 집행 기준에 따라 집행해야 할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의정지기단은 초과금액 1천6백99만344원을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일내에 환수하고, 초과금액을 지불하기까지 업무를 방기한 실무책임자에 대해 구체적인 징계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의정지기단은 특히 날자를 지키지 않거나 시민들의 납득할수 있는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법적 또는 시민적 판단에 따라 적절한 방식으로 대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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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홍
열심히  살아가시는 김영민 총재님 존경합니다
11/03 20:53   삭제
대안
행안부 예산편성기준이 문제?? 제도개선(선진화)하시오.
가령 A지역 500만원, B지역 400만원, C지역 200만원을 기준한다면
미리 연수대상지역 사전조사와 시민의견수렴, 공무심사개최로 연수계획을 수립하여 예산(편성)을 규모있게 쓸 수 있을 것이다.
11/03 19:4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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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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