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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복지재단구미지부 연탄나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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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복지재단 구미지부(지부장 해운사 법성스님)는 지난 4일 독거노인 및 장애인 5세대에 연탄 1천700장을 배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직지사복지재단구미지부 연탄나눔 행사는 구미시 각 읍면동에 추천을 받아 총 83세대에 1천 6백여만원을 들여 연탄 3만장과 난방유 11드럼을 11월말까지 나누어 주고 있으며, 도리사, 해운사, 약사암, 원각사, 대둔사, 금강사, 보천사, 화엄탑사 등 구미에 있는 직지사 소속 사찰의 스님들이 함께 연탄 나눔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날 이대창 해평면장을 비롯해 황경환 시의원과 제일모직 코오롱 자원봉사자 15명이 자리를 함께해 연탄을 배달해 의미를 더했다.


도리사 법등 주지스님은 “연탄의 따뜻한 불꽃이 활활 타올라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스하게 데워줄 수 있었으면 한다”며 격려했다.


한편 직지사복지재단구미지부는 ‘지난해 9월 개소하여 연탄나눔 뿐 아니라 108가구에 쌀 20kg과 25세대에 대해서도 생활지원금(세대당 20만원)을 지원하고 올해 안에 총 108가구까지 확대 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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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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