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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으로 달려간 구미시의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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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는 9일 평생교육원, 동락공원 및 천생산 산림욕장을 현장 방문했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평생교육원과 동락공원 현장방문 했다.


기획행정위는 공단동에 위치한 평생교육원을 방문하여 교육원장으로부터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평생학습축제 등에 대한 일반 현황을 청취하고 교육시설을 견학했다.


또 지난 10월에 개최한 제3회 행복나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제1회 경상북도평생학습축제 및 제9회 전국평생학습축제 참가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된 것에 대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현재 교육원 이용인원에 비해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이용 시민들이 많은 불편이 야기되기에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의하여 주차공간 확보 및 교육수요가 많은 시간대에 셔틀버스 운행을 검토하여 줄 것”을 요구하며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평생교육원 현장방문 후 위원들은 자전거도로 시설점검을 위해 남구미대교를 지나 동락공원까지 시민공용대여자전거를 직접 타보는 현장체험을 실시했으며 동락공원을 방문하여 녹색성장관련 정책 추진현황과 시설을 점검했다.


자전거 도로 현장 체험 후 위원들은 “구미시가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로 선정된 만큼 주거지와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개설, 자전거종합서비스센터 건립, 안전교육장 설치․운영, 자전거이용 활성화 기관 육성, 자전거 주차장 설치 및 안내표지판 설치 등 자전거 안전과 문화를 고려한 종합적인 이용기반시설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태근)는 천생산 일대에 방문하여 주요현황 청취 및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인의동에 위치한 천생산 산림욕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일반현황 및 산림욕장의 전망대, 건강지압로, 곽재우장군 기념촬영장 등 주요시설물에 대한 설명을 청취 후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장천면 신장리 일대에 주변수목 및 성곽정비, 휴식공간, 산성주변정비, 편의시설 신축 등 추진되고 있는 천생산 주변공원화사업지로 이동하여 현장을 답사하고 천생산성 복원사업 등 관련 주요현황 설명을 청취했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천생산은 등산객들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의 찾는 휴식공간이자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에 산림욕장, 주변공원화사업, 천생산성 복원사업 등 더 많은 시민들이 찾는 천생산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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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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