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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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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네티즌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의 오늘은 그동안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끔한 질책과 끊임없는 성원의 결정체입니다. 그래서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는 영원한 여러분의 소유이며, 동시에 여러분에 의해서 완성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온, 오프라인을 통한 활발한 토론과 기사제공, 그리고 격의 없는 질책을 기대합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창간 당시. 마치 열화와도 같았던 여러분의 지지가 계셨기에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의 오늘이 있고, 또 더 나아가 올바른 역할언론의 미래를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믿습니다. 특히 창간 당시에 여러분께서 내리신 지상명령은“항상 낯은 자리에서 올바른 언론인의 길을 고뇌하고, 지역민과 더불어 지역발전의 중심에 서는 소신 있는 언론이어야 한다.”라는 고언이었음을 지금도 잘 명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에 각별한 애착과 혜안을 가지셨던 많은 분들께서 배려해주신 조건 없는 지원과 격려는 창간 당시의 저에게 크나큰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는 물론이었거니와 영원한 미래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의 그 귀하신 고언과 사랑은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의 정신임과 동시에 실천 강령이 될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의 저로서는 마치 질곡의 전설을 써내려가는 엄숙한 시간입니다.
이렇듯 숙연한 양심으로 질곡의 전설을 쓰는 이 순간 저희 임직원일동은 여러분의 고언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세기면서‘정도지향’과‘공익우선’이라는 사시실천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특히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는 최근의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문제, KTX 활용기반 개선, KEC 노사분규의 조기타결 등을 위한 노력에 모든 역량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독자와 네티즌여러분!
오늘따라 불현듯 당나라 시인 이백의 이야기에서 유래된 고사 마부작침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말로 세상에 제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와도 몸과 마음을 모아 집요하게 도전하고, 또 응전한다면 결코 못해낼 일이 없다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결의로 지역의 총체적 정치력과 시민사회가 힘을 모은다면 그 어떤 현안들도 능히 수습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아울러 현안의 보다 빠른 해결을 위해 경북문화신문· 굿 모닝 구미뉴스가 마부작침의 결의로 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기업들의 기업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지역발전을 이끄는 기관단체와 제 조직을 지원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 저희 임직원일동은 단 한순간의 정체마저도 거부하는 변화 지향의 자세로, 시차를 가리지 않고 생산되는 다양한 정보를 가공 공급하는 일에 열정을 집중하겠습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가감 없는 질책을 기대하면서 창간 5주년 인사에 가름코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북문화신 창간 5주년의 의미를 되세기는 기념식이였군요.
박 발행인이 창간 인사에서 언급하신 마부작침의 화두는 이 시대 지역발전의 의지를 다지는 좋은 말입니다. 지역발전과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11/16 15:36 삭제
사랑해요. 엘지! 영원하세요. 경북문화신문!
11/16 15:32 삭제
경북문화신 창간 5주년의 의미를 되세기는 기념식이였군요.
박 발행인이 창간 인사에서 언급하신 마부작침의 화두는 이 시대 지역발전의 의지를 다지는 좋은 말입니다. 지역발전과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11/16 15:30 삭제
문화신문이 빠른 발전과 함께 큰 역할을 한다는데는 이론이없습니다. 그러나 창간 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점에서의 경북문화신문이 앞으로 더 큰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아야합니다. 지속가능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11/13 20:19 삭제
경북문화신문 창간5주년 추카드립니다.구미에 시민들은 경북문화신문을 믿고있습니다. 시민들을 대표해서 어려운일들을 앞장서서 해쳐나가리라고 생각합니다.경북문화신문 사랑합니다.
11/12 12: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