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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소비생활실천 실천결의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7일
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 지부장 이인호
ⓒ 경북문화신문

저탄소 녹색소비생활실천을 위한 2010 전국주부교실 경북지도자 실천결의대회가 17일 구미시 파크호텔에서 열렸다.


(사)전국주부교실경북도지부(회장 이인호)주관으로 열린 이 날 행사는 23개 경북 시.군 지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각종 시상과 인사말, 손창순 구미지회장을 대표로 한 회원들의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또 장진해 금오공대 교수의 저탄소 녹색소비 실천을 위한 특강과 이동원 축산물품질평가원 대구경북지원장의 녹색소비를 위한 친환경 축산물의 인증기준에 대한 주제강연이 이어졌다.


이인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분별한 소비로 인한 자연의 폐해는 심각한 실정으로 녹색성장은 인류공통의 과제이자 세계가 녹색생활에 주목하고 있다.”며“저탄소 녹색운동은 지구를 지키자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속의 실천이며 그 주인공은 바로 우리 주부들”이라고 강조했다.




















»  이인호 회장


한편 이 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대신해 김학홍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김재홍 구미부시장, 박세권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장을 비롯해 이윤자 사)전국주부교실중앙회 회장 및 경북 23개 시.군 주부 회원들이 참석했다.


전국주부교실 경북도지부는 경북 23개 시.군지회 조직을 통해 정회원 3578명, 준회원 5726명의 회원들이 지역을 중심으로 주부의 사회성을 개발하고 봉사정신을 함양함으로써 가정과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에 기여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체득하고 실천해 오고 있다.























»  김재홍 구미부시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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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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