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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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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새마을금고연합회구 미시협의회(회장 구중옥)는 18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새마을금고 이사장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희망공헌사업 구미시협의회 구성 협약식을 가졌다.
구미시에 소재한 19개 지역새마을금고가 모두 참여 한 지역희망공헌사업 구미시협의회는 구미시의 다양한 서민지원대책과 그동안의 새마을금고 ‘사회공헌활동’을 결합해 다양한 지역밀착형 서민지원 정책을 발굴․운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사랑의 좀도리 운동, 장학사업, 노인복지 지원 및 평생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온 새마을 금고는 협약을 통해 희망마을 만들기,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 지원, 지역에 알맞는 서민지원정책 발굴 등에 구미시와 공동 파트너십을 구축.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게 된다.
또 2011년부터 새마을금고연합회구미시협의회에서는 지역희망공헌사업으로 매년 5,000만원씩 10년간 5억원의 장학금 기부를 약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