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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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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자원의 발굴과 김천관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한 제2회 김천관광전국사진 공모전에서 이상대(대구 수성구)씨의 출품작 '나들이'가 영예의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김천지부가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공모전에서는 금상 “나들이”를 포함해 은상1점, 동상3점, 가작 5점, 입선40점 등 50점이 최종 선정됐다.
금상을 차지한 작품 ‘나들이’는 심사위원들로부터 “비온 뒤 깨끗한 시야의 원색미가 잘 살아나 있고, 전체 화면 속에 공원의 구도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한 컷속에 차분히 담겨진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 은상에는 장외술씨가 출품한 ‘만추5’가 차지했다. 동상은 박동명씨의 ‘승무’, 박성동씨의 ‘려산폭포’, 손재혁씨의 ‘만추’ 가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