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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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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협의회 여성 봉사회(회장 이숙희)는 지난 19일 30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담근 사랑의 김장김치를 자매결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장 세대, 녹거노인등 150세대와 무의탁 어린이집, 경로당등 불우시설과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에 앞서 18일과 19일 양일동안 여성봉사회는 250만원 상당의 배추300포기, 무100개로 김장을 담았다.
올해로 10년째 김장을 담아 결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장세대, 장애인 가정, 불우이웃에게 전달 해 오고 있는 여성봉사회는 김장 외에도 불우시설 위문 방문은 물론 독거노인 목욕시키기, 빨래해주기 , 반찬 전달 등을 통해 소외계층 돕기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지난 추석에도 30여세대에 총6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