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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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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배재영)이 19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포동 자연보호협의회 11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11월 달부터 시작된 산불조심기간 홍보를 시작으로 자전거 이용자 인센티브 제공,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 위택스(WETAX) 가입과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을 홍보했다.또 2010년 농민어업총조사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

협의회는 또 월례회의날에 대해서는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는 날로 지정해 모든 회원들이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걸어서 회의에 참석키로 했다.
회의를 마친 뒤 회원들은 동네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양포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배재영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 깨끗하고 쾌적한 신성장 녹색도시 양포동을 만드는데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장경만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깨끗한 양포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노력하자"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