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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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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동면(면장 유재일)은 15일부터 3일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10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사업은 2010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특히 동절기를 대비한 연탄보일러 수리 및 단열재 보강, 도배․장판 교체를 해 대상 가구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유재일 면장은 " 저소득층 등 사회 취약계층이 마음까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