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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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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면장 김임태)은 11월 한달동안 가장 친절하고 직원들의 화합을 위해서 애쓴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한 스마일왕 평가 결과 “11월의 스마일왕”으로 윤효정(행정9급, 여)씨를 선정했다.
보건, 방역, 장사업무, 장애인, 청소년복지를 담당하고 있는 윤효정 씨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선배직원들을 묵묵히 챙기는 등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다.
김임태 면장은 “친절은 햇빛이며, 그 속에서 미덕이 자라는 것처럼 면사무소를 찾아오는 민원인들의 마음에 햇빛이 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