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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서글서글한 눈매와 미소 매력 포인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5일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극 중 한류 가수 오스카로 열연 중인 윤상현의 미소와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상에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항상 밝게 웃는 윤상현의 미소가 인상적", "오스카의 선글라스 패션과 일본의 키무라 타구야와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상현은 드라마 '내조의 여왕'과 '시크릿 가든'을 통해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특히, 다수의 팬들은 "윤상현의 미소는 명품"이라며, "귀엽게 미소 짓는 모습은 윤상현의 최고 매력 포인트이다. 선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모습을 통해 이전에 몰랐던 윤상현의 매력에 빠져들었다."고 평했다.

 

그 동안 많은 스타들의 미소를 담당했던 W스타일치과 노원종 원장은 "최근 오스카 역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윤상현씨의 인기 비결은 귀여운 미소와 매번 다양하게 변신이 가능한 배우의 재능이라고 말할 수 있다."며, "윤상현씨는 서글서글한 눈과 함께 귀엽고 해맑게 웃는다. 그의 미소는 지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윤상현씨는 소비자들에게 편안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배우이다. 업계에서 달콤하면서도 호감형 마스크를 갖고 있는 배우만 모델로 기용이 된다고 알려진 커피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보여준 윤상현씨의 모습과 대중들의 호응에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주들이 러브콜 1순위로 그를 지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물오른 팔색조 연기로 극찬을 받고 있는 윤상현은 주말 밤 9시 50분 SBS 시크릿 가든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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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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