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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교육을 통한 학력탄탄 UP!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30일
선산초등학교

구미시 선산초등학교(교장 최춘명)가 최근 특화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뿐 아니라 학부모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자성예언(Self-Fulfilling Prophecy)’과 ‘웃음치료’, '위(Wee)위(Wee) Teacher', ‘사랑의메시지’, ‘찾아가는 공부방’등이 있다.


자성예언이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언어화해 마음속에 반복하여 심으면 언젠가는 그것이 이뤄진다는 것으로 선산초는 이 자성예언을 학생들에게 지도하고 스스로 예언한 성취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바람직한 학습태도(자기주도적 학습) 기르고 있다.


 


또 자기암시를 통한 가치 내면화와 동시에 웃음치료를 통한 자신감도 얻게 돼 학력 향상은 물론 생활 지도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선산초는 또 '위(Wee)위(Wee) Teacher'와 ‘사랑의 메시지 활동’을 하고 있다.


'위(Wee)위(Wee) Teacher'는 주 1회 이상 학생이 결연교사와 상담을 통한 어울고리를 형성, 학교 생활부적응아와 문제 행동을 보이는 학생들의 사전에 문제행동을 예방․치료함으로써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높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


특히 ‘사랑의 메시지’활동은 교장선생님과 직접 사랑의 메시지 시간을 갖고 마음을 열어주는 심리․심성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이뿐 아니라 적절한 보조학습을 받지 못하는 빈곤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공부방’프로그램은 인턴교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개별식 맞춤 학습을 지도해 조손가정 학생들의 양육부담, 멘토 역할의 모델제시 등으로 학생이 사회적응력과 자립도를 형성하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를통해 선산초 학생들은 학교생활에서 선생님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게 됐으며, 두터운 래포형성으로 학습, 생활태도, 인성 등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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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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