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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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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구미시 장학재단에 구미미래를 위한 장학금 기탁이 줄을 이었다.
형곡1동 단체협의회, 원평동 싱글벙글식당, 경북경영자 총협회, 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 재구미강원도민회, 도봉원 상가연합회, 지산동 통장협의회 등 17개 단체가 총 2천2백52만원을 기탁했다.
형곡1동 단체협의회는 192만원, 원평동에 위치한 싱글벙글 식당 김송자 대표도 200만원을 일시금으로 기탁했다.
또 경북경영자총협회에서 200만원, 금오산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에서 500만원을 기탁했고,지난해에 이어 재구미강원도민회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3개 지역(도량․봉곡․원호지구)의 배달·음식업체가 주축이 된 가운데 2년 전 결성된 도봉원 상가연합회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100만원, 지산동 주민센터, 지산동 기금조성추진위원회가 주축이 된 가운데 지산동 각 단체에서도 1천2백74만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