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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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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1학년도 대학정시모집에 대비한 ‘2011학년도 찾아가는 대학입시설명회’를 6일 구미시 소재 경북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열었다
입시설명회에는 구미지역 학생 및 학부모 각 학교 교사 등 1천여명이 다녀갔다.
주요 내용으로는 2011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 및 정시지원 전략, 정시모집 주요대학별 입시분석과 입시 전문가 1:1개별 상담 등으로 진행 됐으며 특히 각종연수를 통해 양성된 입시전문가 ‘대입상담교사단’과의 1:1상담시간이 인기를 끌었다.
대입상담 교사단은 “이번 정시모집의 특징은 모집정원의 지속적인 감소추세속에 면접과 구술고사의 반영 비중은 커졌다”며 “수험생 수 증가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작년보다 지원자 수는 약 3만여명(약 5%)이 늘어났으며, 자연스레 응시자 수도 늘어나게 된다. 특히 응시자 수가 늘어나면 수능 점수대별 누적인원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대학별 경쟁률이 상승하게 되고 지난해 합격 점수를 근거로 대학에 지원할 경우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또 올해는 수시모집 인원의 증가로 정시모집 인원이 소폭 감소해 지난해의 합격선대로 지원한다면 불합격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교사단은 특히 “정시모집 대학간 전형방법 비교는 합격의 지름길”이라며 “원서접수 시작과 마감일, 시간등이 대학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에 주의 하고 본인이 지원할 대학의 원서 접수에 관한 내용을 반드시 확인 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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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있는 학생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