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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 대학교 구미병원 뇌질환 지역 대표 병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9일
뇌혈관분야 최신이론 심포지엄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은 8일 구미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뇌혈관분야의 최신이론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가졌다.


최근 각종 뇌질환에 탁월한 치료효과가 입증된 수술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좌장으로 순천향 의료원산하 천안병원 신경과 정두신 교수를 비롯해 지역 병의원 의료진들이 대거 참석했다.


주제를 발표한 신경외과 김라선 교수는 “환자들이 뇌수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어 합병증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최신 기법을 소개 하고자 한다.”며 “ 심포지엄을 통해 뇌혈관중재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수술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눠 향후 치료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향병원 뇌신경센터는 지난 2년간 뇌동맥류, 경동맥 협착, 뇌종양 등 고난이도의 뇌수술 304건, 뇌혈관 조영술 190건을 실시. 수술 후 흉터는 물론 회복기간 역시 단축시켜 뇌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뇌신경질환의 예방 및 신속한 치료를 위해 지난 2008년 9월 개설된 뇌신경센터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체계적이고 심도있는 진료때문으로 평가된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뇌신경센터는 또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에서 유일하게 ‘응급뇌질환 특성화전문센터’로 지정받기도 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최신 기종의 뇌혈관 조영 장치, MRI, CT, 뇌파검사기, 뇌혈류 초음파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고난도의 최신 수술을 시행함으로서 뇌질환을 예방하고 환자의 합병증 및 발생률 감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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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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