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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주인인 대학, 학생이 즐거운 대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구미1대학 2011년 학생복지 시설 대폭 확충

“학생이 주인인 대학, 학생이 즐거운 대학”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은 2011년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생복지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어학 및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리겠다고 10일 밝혔다.




















»  정창주 총장


 


최신시설 기숙사, 실습실, 운동시설 확충


 


구미1대학은 대구 및 타지역 신입생들이 늘어나고 있고, 군특수학과인 국방의료과와 국방화학과가 내년에 신설됨에 따라 최근 기숙사 증축공사에 들어갔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되는 기숙사는 2인실, 4인실로 구성되어 약 300명 내외를 수용할 계획이다. 특히 지하 1층에는 최신시설의 헬스장 등의 운동시설과 휴게시설 공간을 넓혀 학생들의 건강관리와 다양한 편익을 제공하게 된다.


이로써 구미1대학의 기숙사는 기존의 3개동과 인근 아파트기숙사를 포함한 800여명을 합해 4개동 1,100여명의 학생들이 생활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게 된다.


또 EMC센터(전자파센터) 옆에 교수연구동 신축공사에도 들어가 교수들의 연구환경 개선은 물론 기존 교수연구실을 학생들의 실습실로 리모델링해 실습 환경을 대폭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교수연구동 신축으로 대폭 늘어나는 공간을 학생들의 실습실 외에도 동아리 활동이나 휴게시설 등 학생들을 위한 다용도 공간으로 활용하게 된다.



 


대구지역 무료 통학버스 증편하고 시간대별 운행


 


구미1대학은 대구를 비롯해 타지역 입학생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무료 통학버스의 증편하고 배차시간도 조정해 학생들의 등하교를 더욱 편리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대구에서 아침에 출발하는 8대를 비롯해 전체 20여대가 운행중인 무료 통학버스를 대구와 지역에 따라 대폭 증편할 방침이다.


또 등하교 중심의 통학버스 운행시간에서 학생들의 수업시간에 맞춰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 운행을 조정하고 있다.



 


다양한 어학교육, 국제자격증 취득지원 등 교육서비스 강화


 


올해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하계방학을 ‘글로벌 학기’로 선포한 구미1대학은 재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외국어 능력향상에 초점을 맞춰 왔다.


특히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기초반, 중급반(토익) 등 수준별, 단계별로 다양한 어학특강을 무료로 진행하여 학업성취도에 따라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마일리지 장학금을 부여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올해 실시했던 ‘외국어 면접 콘테스트’와 미국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한미친선교류 프로그램’을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학생들의 어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며, 내년에는 ‘화상영어 교육프로그램’을 비롯 영어회화 수준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미1대학은 학생들의 취업과 정보기술 관련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공인 및 국제자격증 취득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학과별 특성화된 자격증 취득 외에도 컴퓨터 활용 능력을 인증하는 국제표준자격증인 ICDL (International Computer Driving Licence)과 MOS(Microsoft Office Speciallist) 그리고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시험인 ITQ(Information Technology Qualification) 무료교육 지원 등 대부분의 학생들이 컴퓨터와 정보 관련 공인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전국 취업률 1위의 상승 탄력으로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


 


구미1대학은 올해 졸업생 1천명 이상의 2,4년제 대학을 통틀어 85.7%라는 차별화된 기록으로 전국 취업률 1위 대학이라는 명성을 얻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상승 탄력을 학생들의 복지시설과 교육프로그램 확충을 통한 내실있는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하는 지리적 이점과 다양한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산학협력중심전문대학으로서의 강점과 전국적인 위상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또 학생들의 외국어능력을 배양하고 각종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계발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채널의 국제협력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대학이라는 이미지와 함께 명문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다져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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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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