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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교육연수원 방치수준 불구, 강의동 신설 요구 어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교육청이 사용빈도가 낮아 방치수준으로 전락한 생활관을 허물고 새로운 강의동을 짓자는 움직임에 대해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의견이 제시됐다.


최근 열린 경북도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심정규 의원은 구미 교육연수원과 관련 생활관을 신축할 당시에는 연수받은 교사들이 숙박에 구애받음이 없도록 하기 위한 편리도모를 위해 신축했으나, 도로 발달과 자동차 소유 증가 등 접근성의 강화로 숙박의 의미가 없어지는 대신 출퇴근하면서 연수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전제하고,이러한 상황을 고려,생활관을 허물고 강의동을 짓는 문제는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심의원은 안동 교육연구원의 iptv 설치에 관한 설명을 듣고 해답을 얻었다면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새로운 기법인 iptv는 기존에 모여서 집합교육을 받던 시대의 퇴장을 의미하는 앞서가는 제도를 실례로 들면서 강의동 신설이 비현실적임을 누차 강조했다.


심의원은 포항에는 포항 교육원, 안동은 안동 교육원, 구미에는 교육연수원이 소재하고 있고 동부, 북부, 중부권 모두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교육인프라를 갖고 있다고 밝히고, 권역별로 연수를 실시할 경우 전문성을 가진 구미교육 연수원의 인적자원이 파견 교육을 실시할 경우 시간과 교통비등을 절감할수 있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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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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