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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청 표창, 징계처분 때 보험용이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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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육청 감사 담당관실의 감사 실적이 초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근 열린 경상북도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 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심정규 의원은 도교육청은 연간 예산 3조원, 교육관련 직원 3만여명의 거대조직이지만, 2009-2010년 교원 및 지방 공무원 징계처분 결과는 총 120건 중 음주운전 56건, 쌀 직불금 부당수령 29건, 시국선언및 선거법 위반 9건과 사법기관에서 적발, 통보해 온 내용을 제외하면 2년동안 감사담당관실 4개팀 30명이 올린 실적은 초라하다고 지적했다.


심의원은 또 이중 16명의 표창자와 관련, 표창을 받은 후 감경 적용을 받아 불문 경고 처분을 받았다고 지적하고, 표창이 장래 징계처분시 보험용이냐고 따졌다.


심의원은 특히 징계처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유독 시국선언한 5명에 대해서는 실명을표기하고 나머지 징계에 대해서는 성씨만 밝히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유는 무성이냐고 따졌다.


시설관련 직원들의 출장과 관련 포항,영덕의 경우 관리가 방만해 민원부서 직원들의 업자 유착 개연성이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우려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고, 특별한 관리를 요구했다.


감사실 직원 운영과 관련 심의원은 소신껏 일하고, 타부서로 전보할 경우 반드시 승진을 시켜주거나 희망부서에 보내주는 등의 조건을 제시하면 감사기능이 제대로 작동될 것이라는 대안을 제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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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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