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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미니웨딩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문근영이 팬들이 생각하는 미니웨딩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에 선정됐다.


 


포즈클리닉에 의하면, 총 462명을 대상으로 12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가장 완벽한 미니웨딩드레스를 선보인 여배우는?'라는 앙케이트에서 문근영이 1위를 차지했다.


 


포즈클리닉 황세일 원장은 "문근영(203명, 43.9%), 김하늘(134명, 29%), 최정원(109명, 23.5%)씨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며, "다수의 응답자들은 '문근영, 김하늘, 최정원씨는 군살 한 점 없는 아름다운 몸매, 각선미 그리고 귀여운 이미지를 주는 얼굴형을 갖고 있다'는 평을 내리며, 극 중 미니웨딩드레스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황 원장은 "문근영씨는 지난 2010년 12월 6일 방송된 KBS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극 중 김재욱과의 약혼식을 위해 미니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바 있다. 또한, 김하늘씨는 영화 '7급 공무원'에서 극 중 산업스파이를 검거하기 위해 미니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상 추격전을 벌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정원씨 역시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미니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 예비신부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근영은 KBS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을 통해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급부상했다. 그는 극 중 캐릭터에 맞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 팬들 사이에서 '따도녀', '보헤미안 룩', '청담동 룩', '미니웨딩드레스 룩' 등 관련 검색어로 화제를 모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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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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